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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폭 커진 서울 아파트 전셋값 69주 연속 ↑

중앙일보입력 2020.11.20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이 69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25개 자치구가 이번주에도 모두 올랐다. 수도권도 매물 부족 영향으로 전셋값 고공행진이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매매 시장은 노원 등 서울 외곽지역과 경기도 비규제지역이었던 김포를 비롯해 고양, 남양주, 군포 등에서 전세 수요가 매매로 돌아서는 분위기가 지속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0.06% 올라 지난주 상승폭이 유지됐다. 재건축과 일반 아파트가 각각 0.05%, 0.06% 상승했다. 경기ㆍ인천은 0.10%, 신도시는 0.14% 올랐다.  
 
전셋값의 경우 매물 잠김이 이어지면서 서울이 0.20% 올라 지난주(0.18%)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경기ㆍ인천과 신도시는 각각 0.14%, 0.15% 올랐다.       

▲ 지역별 주간 아파트 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중저가 매수세 이어진 노원, 강서 등 상승세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중저가 매수세가 이어진 노원, 강서, 중구를 비롯해 거래 물량이 부족한 송파와 양천 등에서 오름폭이 컸다. 지역별로는 노원(0.15%), 중구(0.14%), 송파(0.13%), 강서(0.11%), 영등포(0.11%), 양천(0.10%), 강동(0.09%), 용산(0.09%), 은평(0.08%) 순으로 상승했다. 노원은 전세 수요의 매매 전환으로 상계동 상계주공10단지(고층), 상계주공11단지, 월계동 월계주공2단지, 중계동 양지대림2차 등이 500만~2500만원 올랐다. 대단지가 가격 상승을 이끈 중구의 경우 신당동 남산타운과 삼성 등이 1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송파는 가락동 가락금호,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송파동 삼성래미안, 신천동 잠실파크리오 등이 1000만~5000만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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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주요 지역 주간 전세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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