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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예고에도 상승폭 커진 전셋값…서울 73주째 올랐다

중앙일보입력 2020.11.19

전국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이번주에도 동반 상승했다. 이런 가운데 매매가와 전셋값 모두 상승폭이 확대됐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1월 셋째주(11월 16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0.25% 상승했고 전셋값은 0.30% 올랐다.

서울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02% 오르며 지난주 상승폭이 유지됐다. 교통여건이 양호한 역세권과 9억 이하 일부 단지 위주로 오른 가운데 고가 단지 위주로 관망세가 이어지며 오름폭이 유지됐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유지…부산 해운대 1.39% ↑
 
서울 강북(한강 이북지역)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03% 상승했다. 종로구(0.04%)는 숭인ㆍ창신동 등 중저가 단지 위주로, 중구(0.04%)는 황학ㆍ신당동 등 구축과 중소형 평형 위주로 올랐다. 중랑구(0.03%)는 면목ㆍ신내동 저가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강남(한강 이남지역)의 경우 이번주 매매가가 0.01% 상승했다. 강남 4구의 경우 고가단지 위주로 관망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강남(0.00%)ㆍ서초구(0.00%)는 보합이 유지됐다. 하지만 송파구(0.01%)는 장지동 등 위례신도시 위주로, 강동구(0.02%)는 명일ㆍ암사동 구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4구 이외 지역의 경우 관악구(0.03%)는 교통호재(서부선 경전철 등)가 있는 봉천동 위주로 올랐고 양천구(0.03%)는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은 이번주 매매가가 0.14% 오르면서 지난주(0.16%)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남동구(0.26%)는 간석ㆍ구월ㆍ논현동 대단지 위주로, 부평구(0.18%)는 교통 접근성(7호선 연장)과 신규분양 기대감이 있는 부평ㆍ청천동 등 위주로 올랐다. 중구(0.10%)의 경우 운서동 (준)신축단지 위주로, 동구(0.10%)는 정주여건이 양호한 송현ㆍ송림동 위주로 상승했다.[

▲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 시도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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