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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0일 견본주택 오픈

중앙일보입력 2020.11.18

코오롱글로벌은 대전의 신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구 선화동에 짓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다양한 콘텐트를 포함한 사이버 견본주택 ‘스카이텔링’도 함께 공개한다.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은 미래가치뿐만 아니라 49층(최고)의 초고층 대단지 아파트라는 상징성을 갖춘다. 여기에다 주변 아파트와는 다른 차별화된 설계와 상품을 선보여 지역 랜드마크에 거주하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대전시 중구 선화동 106-1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108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의 아파트(998가구)와 오피스텔(82실)로 구성된다. 전 세대가 일반분양으로 나온 만큼 조합원들 대부분으로 공급이 이루어지는 재개발사업과는 달리 많은 실수요자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을 전망이다.
 

▲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조감도.


이와 함께 단지 주변 정비사업이 활발해 대전의 신주거타운으로 탈바꿈 중이다. 단지 반경 1.5km안에 14곳의 재개발ㆍ재건축이 추진 중이며,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바로 옆에 2차 분양이 예정돼 있어 향후 하늘채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또 단지에서 약 1km 거리에 69층 높이의 아파트와 호텔, 상업시설 등을 건설하는 대전역 역세권 개발이 최근 개발사업자를 선정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대전시가 단지와 연접해 있는 대전천을 따라 흐르는 하상도로를 철거하고 시민 여가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하천 그린뉴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어 정주 여건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줘 있다.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과 ‘대전~세종~오송’을 잇는 BRT노선(1001번 버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중앙로역에서 대전역(지하철, KTX?SRT 경부선)까지 1개 정거..[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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