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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내년 기업가치 회복 기대감 커진다

중앙일보입력 2020.11.18

대우건설이 적극적인 수주와 기업가치 제고 활동을 통해 실적 회복을 위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저유가 등 대내외 악재로 실적 회복 속도는 더디지만, 현금흐름이 좋아지고 부채비율이 감소하는 등 재무 안정성이 좋아지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3분기 부채비율은 지난해 말보다 16.1% 줄고, 순차입금은 3023억원 감소하는 등 재무 안정성 개선이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10월말까지 3만여 가구를 공급하며 민간분양 1위를 기록한 주택부문의 경우 급증한 수주잔고와 원가율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재무 안정성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우건설은 올해 3분기 현재 11조6222억원에 달하는 주택부문 착공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가율 역시 85% 이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다. 올 한 해 과천 푸르지오 벨라르테를 비롯한 과천지식정보타운 4개 블록과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같은 수익성 높은 자체사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내년에도 인천 루원시티, 김포풍무 역세권, 부삼 범일동 등 약 3.7조원 규모의 자체사업 분양을 앞두고 있어 양호한 실적 개선을 이끌 전망이다.
 

▲ 대우건설이 조성중인 베트남 스타레이크 시티 사업 현장. [사진 대우건설]

 
수주 실적개선도 눈길을 끈다. 3분기까지 신규 수주는 8조4745억원으로 올해 목표의 66%를 넘어섰다. 수주잔고의 경우 35조2941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약 2조5000억원 늘어 매출액 대비 4배 이상의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
 
장기간의 저유가와 코로나19 영향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해외현장에서도 대우건설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에 손실을 보였던 현장들이 대부분 준공을 앞두고 있고, ..[원문보기]

 

내용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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